つぶやき
오블완 3일차 본문
어제에 이어, 티스토리 로그인이 풀리는 건 아무래도 브라우저를 닫으면 이러는 것 같다.
로그인 얘기는 이걸로 끝.
어제는 불평을 좀 했으니 오늘은 좋은 점을 이야기하기로...
새삼 어디의 블로그 챌린지는 맨 처음만 도전해서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모르겠지만...
티스토리 오블완은 태그 추가도 해주고
글을 게시하기 전에 홈주제도 설정해야 되고,
참여 현황이 어떤지도 보여줘서 정말 편하다고 생각한다.
공지도 나름 알기 쉬워서 깜빡하고 놓칠 일도 잘 없는 듯하다.
다른 얘기..
오블완 이모티콘 글 올리면 바로 주는 줄 알았는데 이벤트 기간이 끝나야 주는 듯하다.
길게 지켜봐야겠구나.
오블완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이걸로 끝내기로 해야겠다.
문제는 할 얘기가 없단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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