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ぶやき
빼빼로데이! 본문
어떤 사람들은 상술이라고, 농업인의 날을 소중히 여기자고 주장하는 날이기도 한데
11월은 인상 깊은 이벤트가 없는 날이라
빼빼로데이 같은 이벤트가 있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기념일에 특별한 의미를 느낀 적은 잘 없어서,
빼빼로데이라고 굳이 사먹고 그러진 않을 것 같다.
빼빼로도 먹고 싶을 때 사먹는 정도?
요즘은 빼빼로가 딱히 땡기지도 않고...
롯데의 애가 타는 소리인가 이거 ㅋㅋ
몇 년 전에 판매하던 블루베리 빼빼로가 맛있었는데
사람들의 반응은 별로라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ㅠㅠ
개인적으로 빼빼로는 누드 빼빼로 모양을 좋아한다.
속이 좀 비어있어도 과자 부분의 향이 묘한 안정감을 줘서
그건 그것대로 중독성 있다.
그렇다고 싹 다 비워버리면 곤란하겠지만 ㅋㅋ
아무튼 빼빼로 갠취는 누드 빼빼로 모양...
반대로 견과류에 대한 선호도는 낮아서 아몬드 빼빼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방금 알게 된 건데 이제 누드 빼빼로가 아니라 초코필드 빼빼로라고 한다.
누드란 단어 뜻을 생각하면 아무리 과자라도 좀 민망했는데 잘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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