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ぶやき
오블완 중간점검 본문
중간점검이라기엔 이제 4분의 1밖에 안 남았지만 ㅋㅋㅋ
세월이 빠르긴 빠르다. 이것까지 해서 17일밖에 안 지났지만...
그러고 보니 글을 작성하려고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가다
공식 블로그의 공지와 눈이 마주쳤는데,
이거... 역시 글을 다 읽는 거구나...? (그야 그렇겠지)
그럼 내가 티스토리 로그인 자꾸 풀려서 고민이란 글도 읽었단 거 아냐..?

아무튼!
이 글을 제외하면 앞으로 약 4일...
생각보다 쓸 주제 자체는 그렇게까지 곤란하진 않은 것 같다.
머릿속에서 이것도 블로그에 써야지 하고 생각하는데 몇 개는 까먹곤 한다.
임시저장이라든가 어디 메모해둘까 생각해 봤는데
부끄러워서 그냥 머릿속에서만 생각한다.
이것도 머릿속에서 써야지 생각해둔 것 중 하나다.
그래서 묘한 시간차가 발생한 상태...
뭔가 적을 게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없네 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원래 쓰려던 걸 쓸까 생각했는데 그건 내일 쓰기로...
주변에서 오블완하는 사람이 더 있는 것 같긴 한데,
다른 사람의 글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구독할까 싶다가도
이는 내 글도 보여줘야 한다는 육참골단과 같은 행위이기에 고민된다.
허공에서 혼잣말하는 게 나쁜 것도 아니라 아마 계속 이대로 있긴 할 듯...
물론 속으로 생각하는 게 아닌, 말을 하는 것이니 누가 들을 수 있단 것은 염두에 둬야 할 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