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ぶやき
오블완 마지막날 본문
음.. 어떻게 여기까지 왔구나..
올려둔 글들을 잠시 돌아보는데 하고 싶었던 말 중 시시콜콜하며
SNS에도 올리기 미묘했던 말들은 얼추 다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올려둔 시각을 보니 최근 글들 너무 비슷한 시간대에 올려서 좀 무서웠다.
AI도 예약글도 아닙니다.. 그저 올리고 보니 그 시간이었을 뿐...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점심 무렵에 쓸까 하다가 시간이 애매하게 비어서...
원래는 지난번 중간점검 때 쓰려했다가 까먹은 것...
오블완 챌린지를 하는 사람은 하루가 넘어가기 4시간 전쯤에 알림으로
오블완 잊은 게 아니냐고 꾸준히 알람을 주는 것을 보고 놀랐다.
어쩌면 오블완에 누구보다 진심인 건 투고자보다 티스토리 본인이 아닐까..
근데 딱히 어플을 깐 것도 아니고
나는 듀얼 모니터를 쓰지 않음+브라우저를 최대화 크기의 반으로 줄여서 이용하다 보니
알림을 잘 못 보게 된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글쓰기 버튼 옆에 있는 알람을 못 본다 ㅋㅋㅋ
뭐 크게 불편하다 느껴지지도 않지만.. ~_~
아무튼 이 글을 끝으로 오블완 챌린지도 끝이다.
솔직히 이모티콘 하나 겨우 받을 것 같긴 하지만 ㅋㅋㅋ
나머지는.. 주면 고맙겠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걸로 ㅋㅋㅋ...
아무튼 진짜 끝!
앞으로도 쓰고 싶은 게 있으면 간간이 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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