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ぶやき
오블완 종료 D+1 본문
원래는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게임 한 사바리 즐기고 나니까 기억이 휘발됐다.
아무튼 오늘은 더 이상 글에 오블완 해시태그를 달 필요가 없다.
티스토리에선 내심 오블완 해시태그를 달고 올려주길 기대하는 것 같지만 ㅋㅋㅋ..
하지만... 부끄러워.. ㅋ..
그럼에도 글을 적는 이유..
이대로 바로 글을 올리면 오블완 언급을 할 것 같아서..
앞으로 적을 글에 오블완을 졸업시키기 위해
굳이 이 글을 적는다.
무슨 말을 하려 했는지는 까먹었지만...
물론 이런 챌린지를 한다면 그때는 또 글에 관련 화제를 얘기할 것 같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아니다.
오늘은 적당히 적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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